TWC의 FOUNDER인 ADAM과 CHARLOTTE CAMERON 부부는 영국을 대표하는 럭셔리웨어 브랜드 중 하나인 DUNHILL에서 오랜 기간 디자인 책임자 자리에서 활동하며 그들의 경력과 패션에 대한 심미안을 키워왔습니다. 특히 ADAM은 그가 THE WORKER CLUB이라는 브랜드를 시작하기 12년 전부터 노트에 그의 미래를 그리고, 적어가며 계획을 짜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는 대학 시절부터 모든 남성복의 근원이 되는 밀리터리 웨어를 연구 하기 위해 빈티지 밀리터리 웨어들을 수집해왔을 정도로 남다른 열정을 지니고 있었고,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는 영국을 대표하는 브랜드에서만 일해야겠다라는 결심을 하고 버버리, 닥스, 던힐과 같은 곳에 지원서를 넣었고, 그 결과, 상기한 바와 같이 닥스의 디자이너로 그의 첫 커리어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 둘이 뉴욕에서 만나 함께 일하고 다시 런던으로 돌아왔을 때, 그들은 인생의 전환점이 된 아시아 출장, 특히 일본 여행을 함께 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그들은 일본산의 우수한 데님 원단 업체들을 만났고, TWC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데 더더욱 짙은 윤곽을 그리게 됩니다. 던힐에서 쌓은 경험들을 뒤로 하고, 킹스맨 X 미스터 포터의 디자인 일까지 마친 그들은 TWC를 위해 영국의 시골마을 옥스포드셔에 정착하게 됩니다.


그렇게 브랜드는 작은 디자인 사무실을 시작으로 점점 크기를 늘려나갔고, 미스터 포터, 더 레이크, 아카데미 & CO와 같은 대형 편집샵에 입점되기 시작했고, 모노클과의 콜라보레이션, 영국을 대표하는 레인코트 브랜드 매킨토시와의 콜라보레이션까지 성공하게 됩니다.  


TWC가 지난 5년간 브랜딩하며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훌륭한 퀄리티의 바느질'과 '최고급 원단'입니다. TWC는 스위스의 리리를 시작으로 일본 오카야마의 90년 전통 DENIM MILLS인 NIHON MENPU이라는 최고급 원자재들을 바탕으로 TWC 자체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최소 6개월 이상을 디자인한 옷들과 함께 전 세계 최고급 퀄리티의 공장들에서 그들의 콜렉션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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