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여년 전통의 셔츠 메이커 카타리사노는 이태리 남부 칼라브리아 주의 도시 카탄자로에서 쥬세페 카타리사노씨로부터 시작된 비스포크 셔츠 브랜드입니다. 지금은 칼라브리아의 전설적인 셔츠메이커가 된 쥬세페씨가 40여년간 명성을 쌓아오며 비스포크 셔츠메이커로서 브랜드의 위상을 올려놨다면, 지난 2~30년간은 그의 아들들인 안토니오와 마씨모가 비스포크 셔츠메이커의 전통을 이어오며 기성복 라인 또한 런칭하면서, 브랜드는 이태리 남부에서는 유일무이하게 20명의 핸드메이드 아티장들이 상주하는 규모가 되었고, 더불어 프랑스 최고급 셔츠 브랜드인 CHARVET(샤르베)와 이태리의 고급 기성 브랜드인 MALO(말로), 그리고 폴 스튜어트(PAUL STEWART) 같은 다양한 브랜드들의 제품들의 외주생산을 맡아오며 크게 성장해왔습니다. 


그렇게 브랜드를 성장시킨 카타리사노는 그 실력을 인정받아 이태리 본토에서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의 패션 유통국이자 입맛이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의 대형 쇼핑채널들인 이세탄, 바니스 뉴욕, 테일러&클로스,에스티네이션등 다양한 곳에서 입점, 판매를 진행해왔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셀렉샵 소나이가 2016년부터 독점 판매 및 디스트리뷰터를 담당하고 있으며, 여름 시즌 고급 캐주얼 셔츠의 강자로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명에 가까운 셔츠 장인들과 함께 하루에 50장에서 70장만의 셔츠를 생산하여 꼼꼼하고, 튼튼하며, 우아한 퀄리티를 자랑하는, 이태리 남부의 60년 전통의 고급 캐주얼 셔츠 브랜드 카타리사노 카미체리아(CATARISANO CAMICERIA)의 셔츠를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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